4년의 대학 생활 동안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쌓으며, 각자의 디자인 언어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서로 다른 시선과 경험 속에서 수많은 선택과 시도를 이어왔고, 그 시간은 저마다의 방향과 가능성을 발견해가는 과정이 되었습니다.그렇게 채워온 서로 다른 칸들이 졸업전시라는 하나의 자리에서 만나, 우리만의 BINGO를 만들었습니다.